복돼지는 나의 이뿐 딸래미의 태명이다.
복돼지는 며칠 전, 막 두돌(양력)을 넘겼다.
복돼지는 지난 3월부터 근처 아파트에 있는 어린이집에 다니다. 이제 9개월로 접어든다.
어린이집에서 뭔가 말을 많이 배우는 것 같다.
대체로, '네~', '주세요~' 등등
복돼지 엄마가 어릴 때 그렇게 말이 많았단다. 주위 또래 친구들이 1년동안 할 말을 하루에 다 한다고 소문이 자자했단다.
그래서 그런지 복돼지도 말이 부쩍 많아졌다.
요즘들어 지도 뭔가 생각이 있는지 가끔 지 엄마나 내가 깜짝 놀랄 말을 가끔 하기도 한다.
복돼지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말을 나혼자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워 나의 블로그에 올리기로 했다.
너무 기대하지는 마시길...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