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 양아치 정권은 하루라도 국민들을 즐겁게(?) 해주지 않으면 몸 어딘가 가시가 돋히나보다.
또 헌법재판소에 계시는 양아치 하수인분들께서 한 건 하셨다.
정말 웃겨죽는 줄 알았다.
개콘보다 더 재밌다는 블로그 글을 읽어 본 적이 있다.
뭐 다른 말들은 필요없고, 요즘 시중에 나돌고 있는 미디어법 패러디를 잠깐 정리해 봤다.
(앞으로 더 생긴다면 계속 이어 붙일 생각이다.)
회삿돈을 횡령해도 소유권은 인정된다
오프사이드는 맞지만 들어간 골은 인정된다
금지약물 복용은 인정되지만 메달은 유효하다
선거법 위반은 불법이나 당선은 유효
신체검사 대리해서 군 면제 받는 것은 불법이나 면제는 유효
개표조작은 위법이나 대통령 당선은 유효
커닝을 해도 점수는 인정
주가조작은 했지만 시세차익은 유효하다
도둑질은 위법이나 훔친 물건은 가져라
오프사이드는 선언하고 골은 인정
부정 입학했으나 졸업장은 유효하다
음주는 했으나 음주운전은 아니다
위조지폐임이 분명하나 화폐로서의 효력은 없다고 할 수 없다
도둑질은 했지만 소유권은 인정된다.
집에 들어가지 않고 모텔에서 잤지만 외박은 아니다.
강간은 했지만 성폭행은 아니다.
성폭행은 맞지만 성범죄는 아니다.
바람은 피웠지만 간통은 아니다.
커닝은 했지만 부정 행위는 아니다.
출근은 안 했지만 결근은 아니다.
(헌법재판관들이) 머리에 든 것은 많지만 똑똑한 것은 아니다.
(헌법재판관들이) 정권 눈치는 봤지만 비겁한 짓은 아니다.
(헌법재판관들이) 결정 절차는 맞지만 결정 내용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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