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또 언제나 성공하라는 보장은 없다.
애쓴 보람이 없어서라기보다 애쓴 것, 바로 그것 때문에 좌절하고 무너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추구함이 옳고 바르고 소망스러운 것이어서 끝내 내던지지 않고 온통 겨루고 버티고 추구한 끝에 실패가 오더라도 그것은 비장미에 넘칠 것이다.
그래서 청춘은 스스로 자기의 삶을 비극으로 드높일 것이다.
승화시킬 것이다.
실패나 좌절을 미리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소망이, 희망이 그리고 의도가 바람직한 것이라면 좌절을 걸고서라도 감연히 전진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 역정을 비극으로 올려 세울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젊음의 징표이고, 청춘의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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