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 / Diaspora / 파종(播種) 또는 이산(離散)
디아스포라란 특정 인종(ethnic) 집단이 기존에 살던 땅을 (자의적이거나 타의적으로)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유목과는 다르며, 난민 집단 형성과는 관련되어 있다. 난민들은 새로운 땅에 계속 정착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나, 디아스포라란 낱말은 이와 달리 본토를 떠나 항구적으로 나라 밖에 자리잡은 집단에만 쓴다.
디아스포라 문화는 원주지역 사람들의 문화와는 다른 방식으로 전개된다. 여기에는 문화나 전통, 혹은 서로 떨어진 원집단과 디아스포라 집단 사이의 다른 차이점에 따라 차이가 있다. 디아스포라 집단에서 문화적 결속은 흔히 이들 집단이 언어 변화에 대해 집단적으로 저항한다거나 고유의 종교 의식을 계속 유지하는 등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흔히 유대인을 예로 들수 있다.(위키백과)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엔싸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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